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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라이브] 중고차 플랫폼 첫차, 수입 인증중고차 라인업 확대…재규어&랜드로버 전문관 론​칭​​

2019.09.18

고차 플랫폼 첫차수입 인증중고차 라인업 확대재규어&랜드로버 전문관 론​칭​

재규어&랜드로버 인증중고차, 3,300만원 부터첫차X재규어&랜드로버 전문관 오픈​​

최대 10km까지 무상 보증,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까지첫차X재규어&랜드로버 인증중고차관 론칭​​​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첫차’(대표 최철훈송상훈)가 재규어와 랜드로버’ 인증중고차 전문관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첫차는 지난 4중고차 플랫폼 최초로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도입했으며재규어와 랜드로버를 추가 입점시킴으로써 인증중고차 전문관의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첫차가 선보이는 재규어와 랜드로버 인증중고차 전문관은 트레이닝을 받은 숙련된 공식 테크니션들을 통해 직접 165가지 품질 및 기술 검사를 통과하여 인증된 중고차만을 판매한다모든 검사는 최신 기술공구진단 장비를 사용하여 엄격하게 실시하며페인트 검사인테리어 검사엔진 검사주행 테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

첫차 인증중고차 전문관에서 재규어와 랜드로버 인증중고차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최대 2년 또는 10km까지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최대 36개월 간 엔진 오일먼지 필터 등을 무상 교환해 준다또한 무상 보증 기간 동안 배터리 충전타이어 교체비상 급유견인 등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도 제공한다.

최근 수입차 업체들이 인증중고차 사업을 경쟁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지난 7월까지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는 약 12만 8천 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감소했다이는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의 각종 이슈와 인증지연 및 물량 부족 사태가 겹쳤기 때문이다반면 인증중고차의 수요는 날로 급증하고 있다지연 없이 바로 출고 가능하고엄격한 검사 과정을 거쳐 품질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수입차의 경우구매 시점부터 사후 관리 전반까지 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품질이 가장 중요한 구매 결정 요인이다또한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사후 관리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수입 인증중고차가 적합하다.

미스터픽 김윤철 사업기획 팀장은 최근 수입 인증중고차 간 경쟁이 치열해진만큼업체별로 다양한 워런티 서비스들이 새롭게 나올 것이라며, “생애 첫차를 수입차로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수입 인증중고차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17/더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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