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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신문] 중고차 모바일 플랫폼 ‘첫차’, LPG 중고차 전문관 오픈

2019.03.26

중고차 모바일 플랫폼 ‘첫차’, LPG 중고차 전문관 오픈… 오늘부터 일반인 구매 가능 

- 첫차, 26일부터 중고 LPG 차량 판매 시작… 쏘나타, K5, 그랜저 등 가솔린 대비 15% 저렴하게 구매 가능

- 안심하고 골라볼 수 있는 중고 LPG 차량 어디서 볼까? 중고차 어플 ‘첫차’ LPG 차량 전문관 오픈

- ‘첫차’, K5, 쏘나타, 그랜저 등 인기 LPG 중고차 한 눈에… 1천만 원 미만으로 저렴하게 중고차로 구매하는 방법 


 

중고차 플랫폼 ‘첫차’는 일반인도 정식 구매가 가능하게 된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를 한곳에 모은 전문관 ‘LPG 중고차 스토리픽’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중고차 매물 만을 모아두고, 구매 예산이나 희망하는 모델별로 차량을 선별해 볼 수 있다.

지난 19일 국무회의를 통해 국회에서 의결된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이 통과하면서 장애인, 국가유공자, 택시법인회사, 렌터카회사만이 구입할 수 있었던 LPG 차량을 일반인도 모두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

첫차는 LPG 중고차 전문관을 콘텐츠 매거진 형식으로 구성하여, LPG 차량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인식이나 오해를 검증했다. 이를테면, LPG 차량은 겨울철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거나, 폭발 가능성이 높다는 오해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2004년 이후부터 생산되는 LPG 차량은 외부 온도와는 무관하게 시동이 빨리 걸리는 LPI(Liquid Petroleum Injection) 엔진을 탑재하여 시동 문제를 해결한 지 오래다. 가스 연료이기 때문에 차량 사고시 쉽게 폭발할 거라는 불안감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차량에 탑재되는 자동차용 부탄가스통은 총으로 쏴도 터지지 않아 안전성에 큰 문제가 없다.

첫차의 LPG 중고차 전문관에는 LPG 연료로 판매되고 있는 신차, 중고차 주요 모델들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신차에서는 쉐보레 스파크, 기아 모닝, 현대 스타렉스 등이 LPG 연료로 출시 중에 있으며, 중고차로는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기아자동차의 K5, K7, 르노삼성 SM6 등이 인기 모델이다. 실제로 2019년 1분기 동안 첫차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5년 이상 LPG 중고차 모델은 쏘나타(현대) > K5(기아) > 그랜저(현대) > K7(기아) > SM5(르노삼성 순으로 집계됐으며, 이번 법안 개정에 따라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차급 LPG 차량도 모두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첫차에 확보된 LPG 차량 중 26일 이후부터 일반인에게 풀리는 중고차 모델의 평균 가격은 1천만 원대 초반에 형성되어 있다. 가장 매물이 많은 쏘나타와 K5의 경우 3년 미만 연식이 999만 원부터, 중형 세단인 그랜저 급은 1,300만 원대부터 출발한다. 가솔린 모델과 비교 시 약 5~20% 가량 차량구매비를 절감할 수 있다.

첫차를 운영 중인 ㈜미스터픽 최철훈, 송상훈 대표는 “차량 구매 시, 차량가 외에도 보험료, 세금, 유류비 등 소비자가 부담하는 지출이 적지 않고, 유류비 지출로 인한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상대적으로 휘발유나 경유 대비 저렴한 LPG 연료 사용이 범국민적으로 확대되어, 좀 더 합리적인 유지비용으로 차량을 운용할 수 있는 기회에 첫차도 발맞추어 이번 전문관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첫차 LPG 중고차 전문관은 첫차 어플리케이션 내 ‘스토리픽’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3.26/자동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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